
아스콘시공톤수
면적과 두께로 필요 물량을 산출하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아스콘시공톤수는 면적 × 두께 × 밀도로 순물량을 구한 뒤 로스율을 더해 최종 발주 물량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면적 100㎡에 두께 5cm(0.05m)라면 부피는 5㎥이고, 여기에 아스콘 밀도를 곱해 무게로 환산합니다. 도면상 계산과 현장 실측이 다를 수 있어 최종 물량은 실측 후 확정합니다.
물량이 투입되는 시공 현장




톤수 산출 계산 흐름
위 흐름은 개념을 보여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밀도 값과 로스율은 사용하는 아스콘 종류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임의의 수치를 대입해 안내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정리
면적(㎡), 포설 두께(m), 아스콘 종류별 밀도(t/㎥)를 확인합니다.
부피 계산
면적(㎡) × 두께(m) = 부피(㎥)로 계산합니다.
순물량 환산
부피(㎥) × 밀도(t/㎥) = 순물량(t)으로 환산합니다.
로스율 반영
순물량에 로스율을 더해 최종 발주 물량을 정합니다.
면적만으로는 톤수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포설 두께가 달라지면 필요 물량이 크게 달라지고, 아스콘 종류에 따라 밀도도 달라집니다.
로스율을 반영하는 이유
운반과 포설 과정에서 일부 손실이 생기고, 다짐으로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계산한 순물량만 주문하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유분(로스율)을 더해 발주합니다.
로스율은 현장 접근성과 시공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포설 도중 물량이 부족하면 이음부가 늘어나거나 작업이 지연될 수 있어 미리 산출해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량 산출 시 함께 확인하는 항목
| 항목 | 확인 이유 | 물량에 미치는 영향 |
|---|---|---|
| 두께 구간 | 용도별로 표층·기층 두께가 달라 물량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두께가 늘면 필요 물량도 비례해 늘어남 |
| 아스콘 종류 | 밀입도·배수성 등 종류에 따라 밀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같은 부피라도 무게 환산값이 달라짐 |
| 운반 거리 | 거리가 멀수록 배차 간격과 로스율 반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유분 산정 방식에 영향 |
| 노상 상태 | 기층 보강이 필요하면 별도 물량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추가 물량 발생 가능 |
도면 계산과 현장 실측이 달라지는 경우
개략적인 범위는 도면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오차가 생길 수 있어 현장 실측 후 확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노상 굴곡이나 단차 때문에 실제 포설 두께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
- 도면에 없는 여유 폭이나 진입부 경사 구간이 있는 경우
- 맨홀·측구 주변처럼 형상이 불규칙한 구간이 많은 경우
- 기존 포장 절삭 후 노면 높이가 도면과 다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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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톤수는 면적만 알면 계산되나요?
면적 외에도 포설 두께와 아스콘 밀도가 함께 필요합니다. 두께가 달라지면 같은 면적이라도 필요 물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스율은 왜 반영하나요?
운반·포설 과정에서 일부 손실이 생기고, 다짐으로 부피가 줄어드는 점을 고려해 여유분을 반영합니다. 정확한 비율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밀도는 항상 같은 값인가요?
아니요. 아스콘 종류와 배합에 따라 밀도가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값은 사용하는 아스콘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면적을 실측하지 않고 도면만으로 산출할 수 있나요?
개략적인 범위는 가능하지만, 실제 노상 굴곡이나 여유 폭에 따라 오차가 생길 수 있어 현장 실측 후 확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톤수가 부족하면 시공 중에 문제가 되나요?
포설 도중 물량이 부족하면 이음부가 늘어나거나 작업이 지연될 수 있어, 여유분을 감안해 미리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