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콘시공 폐기물처리
철거·절삭 과정에서 나온 폐아스콘을 분리해 적법한 절차로 반출·처리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철거·절삭 과정에서 나온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는 건설폐기물로 분류해 종류별로 분리한 뒤 반출·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포트홀 보수 같은 소규모 공사라도 걷어낸 자재는 현장에 방치하지 않고 함께 반출합니다.
철거와 반출 현장




철거부터 현장정리까지 처리 흐름
각 단계는 현장 규모와 여건에 따라 소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철거
브레이커·절삭 장비로 기존 포장을 걷어냅니다.
분리
아스콘·콘크리트·경계석 등 종류별로 구분합니다.
반출
덤프트럭으로 현장 밖으로 운반합니다.
적정 처리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 절차를 밟습니다.
현장정리
부스러기·이물질을 정리하고 마무리합니다.
폐기물이 발생하는 대표 상황
계획 단계에서 처리 방식을 미리 확인해 두면 현장 진행이 원활해집니다.
기존 포장 철거·절삭
깨진 아스콘 조각, 콘크리트 파편, 경계석 잔재가 함께 나올 수 있어 종류별로 구분해 둡니다.
전체 재포장
포장이 심하게 파손돼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로, 반출 물량이 많아 차량 동선과 적치 공간 확보가 중요합니다.
포트홀·부분 절삭
작은 면적이라도 걷어낸 조각이 발생하며, 양이 적다고 처리 절차가 생략되지는 않습니다.
폐아스콘·폐콘크리트는 일반쓰레기가 아니라 건설폐기물입니다. 임의로 매립하거나 인근에 방치하지 않고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절차를 거치며, 처리 절차와 비용 구성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폐기물 처리에서 확인하는 사항
- 반출 차량 동선과 적치 공간이 확보되는지(대규모 철거 현장)
- 배수구나 인접 부지로 파쇄물이 흘러들지 않도록 관리되는지
- 맨홀·배관 등 지장물 주변 파쇄물이 시설물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지
- 작업 후 해당 구간을 다시 점검했는지
- 포설·다짐 후 배수구와 경계석 주변에 이물질이 남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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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철거하면서 나온 폐아스콘은 일반쓰레기로 버려도 되나요?
아닙니다. 폐아스콘·폐콘크리트는 건설폐기물로 분류되어 일반쓰레기와 다른 절차로 분리·반출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배출 전 종류별로 나눠 쌓아두고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합니다.
폐기물 반출 업체는 따로 선정해야 하나요?
철거 규모와 현장 여건에 따라 반출·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와 연계해 진행합니다. 시공 계약과 별도로 처리 절차와 비용 항목을 안내해 드립니다.
소규모 보수 공사도 폐기물 처리가 필요한가요?
네. 포트홀 보수나 부분 절삭처럼 작은 면적이라도 걷어낸 아스콘 조각은 현장에 방치하지 않고 함께 반출합니다. 양이 적다고 해서 처리 절차가 생략되지는 않습니다.
현장정리는 언제 하나요?
포설과 다짐이 끝난 직후, 남은 부스러기와 자재 포장재를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배수구·경계석 주변에 이물질이 남지 않았는지 확인한 뒤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철거한 아스콘이 재활용되는 경우도 있나요?
상태에 따라 재생 아스콘 원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재활용 가능 여부는 파쇄물 상태와 처리 업체의 기준에 따라 달라져 현장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