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로 기존 포장을 파쇄하는 노후포장 철거 현장
철거 공정

노후포장 철거 아스콘시공

파손된 기존 포장을 걷어내고 노상을 정리한 뒤 새 아스콘으로 전환하는 철거 공정을 안내합니다.

노후포장 철거는 브레이커와 굴착기로 기존 콘크리트·석재·아스콘을 파쇄해 걷어낸 뒤 노상을 정리하고 새 아스콘으로 전환하는 공정입니다. 파손 깊이에 따라 표층만 걷는 부분 절삭과 노상까지 드러내는 전체 철거 중 하나를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철거 후에는 노상 다짐과 배수 상태부터 확인한 다음 포설로 넘어갑니다.

철거 현장으로 보는 작업 흐름

노후포장 철거 브레이커로 기존 포장을 파쇄하는 작업
브레이커 파쇄 작업
노후포장 철거 전 경계석 옆 구간 절삭 및 정리
경계석 옆 절삭·정리
노후포장 철거 대상 평탄한 블록 포장 노면
철거 대상 노면 예시
노후포장 철거 후 배수로 라인이 드러난 포장 구간
철거 후 배수로 라인 확인
핵심 POINT

철거 범위는 눈에 보이는 파손 부위보다 넓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손 주변 구간도 이미 약해져 있을 수 있어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노후포장 철거가 필요한 상황

시간이 지나면서 균열이 깊어지거나 침하가 진행된 포장, 석재·콘크리트 블록이 들뜨고 깨진 구간은 표면만 덧씌우는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이런 현장은 기존 포장재를 걷어내고 노상부터 다시 정리하는 철거 공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통행이 있는 구간이라면 철거와 포설 사이 공백 기간의 통행 동선도 함께 확인합니다.

철거 방식 비교: 부분 절삭과 전체 철거

파손 깊이와 범위를 보고 어느 방식이 맞는지 현장 확인 후 판단합니다.

구분적용 상황특징
부분 절삭표층 파손이 얕고 노상은 안정적인 경우철거 범위가 얕아 공정이 비교적 짧습니다
전체 철거노상까지 침하·파손이 진행된 경우노상 정리와 다짐 과정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철거부터 포설 전환까지 진행 순서

  1. 지장물 확인

    맨홀·배관·통신선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2. 기존 포장 파쇄

    브레이커·굴착기로 파손 구간을 걷어냅니다.

  3. 파쇄물 적치·반출

    현장에 임시 적치한 뒤 반출 차량으로 옮깁니다.

  4. 노상 정리·다짐

    무르거나 고르지 않은 노상은 보강합니다.

  5. 아스콘 포설

    노상 확인이 끝난 구간부터 새 포장을 올립니다.

철거 공정에서 확인하는 사항

① 지장물 확인

맨홀, 배관, 통신선 등 지장물 위치를 먼저 확인해 손상 없이 주변을 정리합니다.

② 파쇄물 적치·반출

철거된 파쇄물은 현장에 임시 적치한 뒤 반출 차량으로 옮겨 처리합니다.

③ 경계석 보관

재사용 가능한 경계석이나 블록은 별도로 보관해 복구 시 활용합니다.

④ 노상 정리

철거 후 노상이 무르거나 고르지 않으면 다짐과 보강을 거친 뒤 포설로 넘어갑니다.

철거 후 바로 포설하지 않는 이유

노상 상태 확인은 철거 공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입니다.

  • 드러난 노상이 무르면 새 아스콘이 침하할 수 있어 다짐부터 확인합니다.
  • 배수가 좋지 않은 구간은 물이 고이지 않도록 경사를 다시 잡습니다.
  • 철거 범위가 넓은 현장은 구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 통행 구간은 철거와 포설 사이의 공백 기간 동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브레이커 작업은 소음과 분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업 시간대와 주변 동선을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진막이나 살수로 분진 확산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철거하면서 나온 파쇄물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철거 즉시 현장 한쪽에 임시 적치한 뒤 반출 차량으로 옮겨 정해진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파쇄물을 현장에 방치하거나 임의로 매립하지 않습니다.

전체 철거와 부분 절삭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체 철거는 노상까지 드러내는 방식이고 부분 절삭은 표층만 걷어내는 방식입니다. 파손 깊이와 노상 상태를 확인한 뒤 현장에 맞는 방식을 판단합니다.

맨홀이나 배관 주변은 어떻게 철거하나요?

지장물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브레이커 대신 수작업이나 소형 장비로 주변을 정리해 손상을 방지합니다. 지장물 보호가 확인된 뒤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철거 후 바로 아스콘을 포설할 수 있나요?

철거만으로 끝나지 않고 노상 다짐과 배수 상태 확인이 먼저 이뤄집니다. 노상이 무르거나 고르지 않으면 보강 후 포설을 진행합니다.

철거 작업 중 소음과 분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브레이커 작업은 소음과 분진이 발생할 수 있어 작업 시간대와 주변 동선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방진막이나 살수로 분진 확산을 줄입니다.

현장 확인 후 정확한 범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위치와 면적, 현재 노면 상태를 알려주시면 방문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아스콘시공, 지금 상담부터 시작하세요

부지 상태 확인 후 시공 범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페이지로 이동
✔ 현장 방문 확인 ✔ 시공 후 사후관리 ✔ 견적 안내
상담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