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손상 범위 확인
표층 손상인지 기층까지 진행됐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절삭 방식 결정
표층만 걷어내는 부분 절삭 또는 기층까지 걷어내는 전체 절삭 중 선택합니다.
3. 절삭 작업 진행
절삭 장비로 결정된 깊이만큼 걷어냅니다.
4. 발생재 반출
절삭된 자재를 현장 밖으로 반출하거나 재활용 처리합니다.
절삭 과정에서 나온 아스콘 부스러기는 그대로 폐기되기보다, 상태에 따라 재생아스콘 원료로 재가공돼 활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반출과 처리 방식은 현장 여건과 발생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절삭 후 노출된 구간을 오래 방치하면 빗물이 스며들거나 주변 차량 통행으로 가장자리가 추가 손상될 수 있어, 가능한 빠르게 재포설로 이어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득이하게 기간이 벌어지는 경우 임시 조치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절삭 장비가 투입된 현장
구포장을 절삭·철거하는 작업
절삭 후 드러난 기층 구간
절삭 후 재포설로 이어지는 작업
아닙니다. 표층만 걷어내는 부분 절삭과 기층까지 걷어내는 전체 절삭으로 나뉘며, 손상 깊이에 따라 다르게 결정합니다.
손상이 표층에 그쳤는지 기층까지 진행됐는지를 확인한 뒤, 손상되지 않은 층까지 걷어내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발생재는 상태에 따라 재생아스콘 원료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처리 방식은 현장과 반출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절삭 장비 특성상 작업 중 소음이 발생할 수 있어, 주거 인접 구간은 작업 시간대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절삭 후 노출된 구간을 오래 방치하면 물이 스며들거나 손상이 확산될 수 있어, 가능한 빠르게 재포설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